① 방문일시 : 2019. 10. 0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코코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담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쉬는 날이기도 하고 갑자기 확 땡겨서 코코실장님께 전화드립니다
가슴파다 보니 추천해 달라니까 새로오신 담비매니져 추천해주시더군요
코코실장님에 추천에 기대하고 달려갑니다
실장님과 먼저 뵙고 알려주신 호수로 들어가서 담비매니져를 접견합니다
일단 보자마자 와꾸에서 와 색기있겠다라는 생각이듭니다
어마무시하게 크진않지만 알맞게 큰 가슴이 눈을 사로잡습니다
약간 파인 옷을 입고 있어서 더 훅 했습니다.
샤워를하고 바로 달립니다
콘끼고 삽입! 이자세 저자세 시도 해보는데 빼거나 하는거없이
마인드도 좋고 일단 실력이 장난아닙니다 ㄷㄷ
정신못차리고 불같이 연애를 하다보니 진짜 여자친구랑 하는거처럼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ㅎㅎ
여기저기 가보긴 했는데 당분간은 코코만한곳은 없는것 같네요~
다음번엔 풀옵션으로 길게 도전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