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리얼
④ 지역 : 양재
⑤ 파트너 이름 :소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사랑을 나누고 싶은날....소다매니저를 만나기로 결정합니다
예약에 성공하고 소다양을 만나러가는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소다양가 환하게 웃으며 바로 품에 안깁니다
향긋한 샴푸향을 풍기네요~~!!!
귀여운되다가 고양이같이생긴 영계 슬림한 소다양
따뜻한 몸의 소다양에 품에 안고 잇으니 동생이 벌떡 일어서서 소다양를
찌릅니다 그러자 배시시~~웃는 귀염둥이 소다매니저^^
씻고온 상태였기때문에 바로 장갑을 끼고 소다양에게 돌진합니다
내 동생만 빨고 전 애무조차 해주지 못했는데 소다양은 절 반길준비가
완벽합니다 역시나 어려서 그런지 조임이 엄청납니다 역시~~!!!!!
앞 뒤 옆으로 모두 찔러넣으니 소다양 신음이 흘러나옵니다
그렇게 여러자세를 하다가 마침내 저의 흔적을 남기게 됩니다
땀이 나도록 해서 너무 좋았다는 소다양이 뽀뽀를 해주었네요 ㅎㅎ
소다언니는 역시 어마어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