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시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저번주에 마사지를 정말 잘받고가서 적습니다
날도좋아지고 마사지나 한번 받아봐야겠다는 생각에 찾아서 간곳은 바로 달빛바디테라피
이런스타일의 마사지는 처음이라 저처럼 경험없는분들에게는 받아볼만한마사지라고할수도있는데
저는 완전 저한테 잘맞는 스타일이였습니다
마사지샵을 생각했는데 샵은맞지만 1:1로 오피형이였습니다
문열어주셨던분은 시연샘 20대중후반정도에 키는 168정도 몸매좋고 슬림하고
긴생머리에 약간일본인 느낌이 나는데 색기역시 있어보이는 와꾸 정말좋은분이였습니다
젊을때는 그렇게 움직여도 멀쩡했는데 이제는 조금만 무리해도 온몸이 기운이없다고
애기하자 그렇게 나이들지않아보인다고 애기하는게 멘트용같아도 어찌나 기분이좋던지 ㅎ
자연스럽게 웃으면서 대화가이어졌고 샤워후 바로 누워서 마사지가 시작되었습니다
마사지스타일은 압이라기보다는 그냥 완전 손결을 느껴보는 부드러운 마사지였습니다
매우 디테일하고 감성적으로 교감같은걸 중요하게 여기듯 집중해서
밀착해주면서 마사지해주는데 마치 얇은 솜털같이 부드러운동 동작들로
피부위로 움직여주는데 밀착감이 가장 인상적이였습니다
후면은 목부터 해서 어꺠 등 허리 허벅지 종아리 하나하나 손길이 느껴지면서
잠이 스륵 올정도로 완전 기분도 좋아지고 이런 마사지는 처음이라 처음엔
짜릿함이 계속되었는데 몸이 풀리고 긴장도 풀어지면서 정말좋았네요
앞으로 돌아서 이어지는 밀착감은 더욱 강하게 느껴졌고
서해부 만져줄때 그 짜릿함과 흥분감 그리고 민망함도 살짝 ㅎㅎ
저는 매우만족하고갑니다 성격이 너무나 좋은 시연
정말 사랑에 빠져 버릴거같네요 시연아 보고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