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4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 페브리즈
④ 지역 :홍대
⑤ 파트너 이름 : 연아+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처음 문을 열자마자 든 생각은 '오호라' 였습니다.
같이 있는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애인같은 말솜씨
아무튼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조금 친밀감이 형성 됏을 무렵
먼저 씻자고 하는 연아씨
씻으러 가는데 따라 옵니다. 오호.. 오피를 다녀본건 다섯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초보이지만 씻는데 정성이 느껴지더군요.
아주 처음부터 내심 만족도장을 찍으며 젖은 몸을 닦으며 전투장으로 향합니다.
침대에 누워있으니 품에 파고드네요
부드럽게 키스부터하고 가슴을 만져보니 몰캉몰캉 이물감없는 자연산
키스하고 가슴만지는데 벌써부터 부풀어 오르는 방망이..
연아씨 손을 방망이로 이끄니 부드럽게 위아래로 쓰다듬어주네요 키스를 멈추고 바로 BJ가 들어옵니다!!
스킬이 대단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충분히 자극이 오고 당장이라도 넣고싶다는 생각을 들게하네요
이번엔 연아씨를 눕히고 가슴부터 애무를 해주는데 유두가 작은 콩알만해서
완전 귀엽습니다! ㅎㅎ 가슴을 지나 배 그리고 다리를 활짝 열어서 역립을 시도하는데
처음엔 눈을 감고 참는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크리를 집중 공격하니 입은 벌어지고 손은 가슴을 감싸면서 아주 재대로 느껴줍니다!!
애액도 흘러나온게 보이네요ㅎㅎㅎㅎ
콘돔을 끼고 드디어 공격!
꽉꽉 물어주는 쪼이는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넣은지 얼마나 지났다고... 폭발할것 같네요!! 연아씨한테 할것같다고 얘기하니
"뻘써?!" 이럽니다.. ㅠㅠ "나좋은데 좀만 더해줘 오빠~~"
자세를 바꿔서 뒤로하는데 역시 할꺼같습니다..
다시 정자세로 바꿔서 키스하면서 발싸했네요
마지막 키스랑 사정은 정말 짜릿했네요!!
같이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아 끝인가... 하는 마음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ㅠㅠ
끝나고 난 후엔 평소 같았으면 뭔가 아쉽고 그랬을텐데
이상하게 연아씨를 본 후엔 후련하고 오길 잘 했다라는 마음이 먼저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