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0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에로티카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역시 친절하게 전화 받아주는 실장님 .
사실 실장이든 사장이든 싸가지 없으면 가기가 싫습니다.
그러나 항상 친절하네요. 그래서 전화부터 기분이 좋네요.
일단 미미를 예약하고 고고씽 했습니다.
드디어 문이 열리고 미미를 보는 순간 오늘도 즐달하겠구나 필이 옵니다
일단 프로필보다 조금 더 귀여운거 같습니다.
몸매는 노멀 스타일이고 그리고 와꾸는 착하게 이쁘네요.
항상 웃으면서 바라보는데 이건 뭐라 귀엽네요.
그리고 샤워하면서 장난을 쳐도 그냥 다 받아주네요.
너무 착하네요. 우리 이쁜 미미^^
본게임 드러간후 그냥 있으면 다이 할거 같아서 스톱을 외치고 정자세로 시작해서 뒤치기로 마무리를 했네요.
사실 오늘은 피곤해서 애무없이 그냥 했는데 미미는 마인드가 좋아서 다 받아줄거 같네요.
지난번에 담비 보고 또 보구 싶었는데 이제는 어찌하나요. 앞으로 고민좀 해야 겠네요.
오빠가 조만간에 다시 뜬다 어카니 벌써 보구 싶다.
아니면 저녁에 다시 뜬다 그리고 실장님 미미 오래 오래 일하게 해주세요.
인간의 욕심이란 문제야 재접견 10000프로 보구싶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