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네마
④ 지역 : 여의도
⑤ 파트너 이름 : 구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본인이 와꾸에 목숨거는 타입이다 싶으면 다른 후기보시길 ㅎㅎ
그럼 내상입은거냐?? 아닙니다 오히려 칭찬하려고 후기씁니다
녹초가 된 몸으로 시네마를 방문했네요 자고 바로 출근하려고 ㅎㅎ
실장님께 술도먹고 피곤해서 시체모드로 놀꺼니깐 마인드 좋은
언니로 해달라고 요쳥드렸고 그래서 만난 언니가 구슬이입니다
첫인상은 귀여운 민필입니다 아담하고 표준과 약통사이 몸매
이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몸매가 잘빠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성격과 마인드 정말 좋고 서비스 스킬도 상당합니다
키스는 당연한거고 진상짓만 아니라면 안되는게 없습니다
뭐든 배려해주려고 하고 맞춰주려고 하는게 보여요 ㅎㅎ
술도 깰꼄 샤워를 받는데 저 힘들까봐 물다이에 눕혀서 샤워시켜줍니다
앞뒤로 아주 꼼꼼하게 샤워시켜주는데 손느낌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그리고 바로 이어서 물다이서비스를 받았는데 역시나 장난이 아니였어요
술먹으면 느낌이 크지 않은데 물다이 느낌이 아주 좋았습니다
입스킬과 손스킬 그리고 미려한 몸놀림이 부드러운듯 하드합니다
똥꼬를 그렇게 길게 하드하게 따인적이 처음 입니다 ㅎㅎ
침대에서도 말그대로 시체모드로 놀았는데 마른애무도 정말 잘합니다
손과 입이 노는 틈이 없이 동시에 몸을 이리저리 자극해옵니다
술 먹으면 잘안설때도 있는데 입과 손으로 잘세우더라구요 ㅎㅎ
특히 BJ할때 목구멍 깊게 넣고 하는 목까시를 해줍니다
이거 언니들이 힘들어서 잘안한ㄴ것인데 몇번을 해주더군요
기여이 세워서 콘 씌우고 여상으로 진입합니다 ㅎㅎ
쪼임이 상당하나데 타고난것도 있겠지만 조절스킬이 훌륭한듯하네요
여상 방아질이 힘든 자세인데 힘든 내색 없이 정말 열심히
그것도 한바퀴 돌듯이 움직이며 폭풍 방아질을 해줍니다
하지만 구슬이의 정성에도 불구하고 술먹은 동생놈은 정신 못차리네요
힘들겠다 싶어서 손으로 요청하니까 구슬이가 손양으로 열심히 해주네요
동생놈이 다시 정신차려서 늠늠해지고 발사감이 살살 오려고 하는데
갑자기 구슬이가 콘을 다시 씌우고 여상으로 꽂고 또 방아질 합니다
뭐지? 이러면서도 그 느낌 살려서 집중을 해봅니다 ㅎㅎ
하지만 야속하게도 훌륭한 쪼임과 방아질에도 동생놈이 또 배신때리네요
구슬이한테 그냥 손으로 마무리하자고 하니까
"이왕이면 제대로 하고 발사하는게 오빠한테도 좋고 저도 좋잖아요^^"
"그렇긴 하지만... 그럼 이번에도 안되면 우리 그만 하는걸로 하자"
"알았어요 대신 마음 편히 먹고 집중해요 오빠^^"
이러면서 싫은 내색 전혀 없이 다시 손으로 열심히 동생을 일으킵니다
이번에는 자극을 더 크고 길게 주어 아주 탱탱해질때 다시 삽입
그리곤 구슬이가 위에서 온 정성을 다해서 방아질을 해줍니다
저도 집중을 하며 구슬이의 방아질에 호흥하다가 헉하고 발사했네요ㅋㅋ
이정도 했으면 그냥 손으로 해주거나 포기하는게 대부분인데
저는 이런 마인드를 갖춘 언니는 처음 만나봤습니다
시간을 많이 잡아먹어서 벨이 여러번 울리고 해서 후다닥 정리하려하니까
구슬이가 오히려 괜찮다고 천천히 해도 된다고 누워 좀 쉬라고 합니다
이 정도면 칭찬해도 되지 않을까요?? ㅎㅎ
저도 그럴것이지만 구슬이를 보게 된다면 잘해주세요 참 착한아이입니다
먹을꺼라도 좀 사들고 맨정신에 구슬이 한번더 보러 갈 생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