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3일
② 업종 :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 골든테라피
④ 지역 : 석촌역
⑤ 파트너 이름 : 세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 9월말쯤에 세리를 한번보고 너무 좋은기억이 남아서
어제 또 다녀왔습니다 ^^;
이번에도 딥슈가 1시간으로 예약하고
도착하니 친절하신 실장님께서 맞아주시네요
항상 예약 전화드릴때부터 사람을 편하게 대해주십니다
간단한 샤워후 온몸을 깨끗히 씻고
세리를 기다리는데 곧 바로 들어와서
저를 알아봅니다 ㅎㅎㅎ 기분이 좋습니다
마사지는 실력은 적당한 압으로 해주고
배운지 얼마 안됬다고 하지만 정말 열심히 해줍니다
그 점이 참 좋습니다
적당한 마사지가 끝이나면 기대했던
딥슈가 타임이네요
세리가 허리춤을 들어올려 빠떼루 자세를 취해주고
세리의 거침없는 손맛을 느낍니다
저의 사타구니와 저의동생과 저의 치부를 지나
손이 요리조리 사람 미치게 만듭니다
역시 쾌감 장난아니네요
자꾸 신음이 나올수밖에 없는 딥슈가
받는도중 계속 헤엑헤엑 거리니 세리가 좋아합니다ㅋ
그렇게 빠떼루 즐기고 몸을 정면으로 돌려
신나게 교감하다 마무리 했습니다
역시나 마인드도 좋고 와꾸도 좋은 세리때문에
오래가지못하고 힐링해버렸네요
전 다음에 또 세리를 보러 와야겠어요
후기할인은 덤이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