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초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비타민
④ 지역 : 익산
⑤ 파트너 이름 : 장미 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급 마사지가 당기는 와중에 괜찮아 보이는 곳이 이곳이라 연락하니 아주 친절하게 실장님이 반겨줍니다.
이용 가능 코스는 위에 처럼 3가지입니다.
가게 위치가 위치인 만큼 주차가 쉽지 않을 수 있기때문에 차량 방문시 예약 시간보단 좀 더 일찍 도착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가게 안은 적당한 크기의 건마 건물이며, 특히 방에는 열쇠로 잠글수 있는 작은 옷걸이장이 있어서 좋더군요.
거기에 샤워실은 크기가 적당하고 무엇보다 수압이 좋습니다.

제가 만난 매니저는 장미 매니저 입니다.
딱히 지명을 한게 아니라 잘 해주는 매니저로 추천 해달라고 하니 만나게 된 장미 매니저 입니다.
장미 매니저는 한국어는 아예 못한다고 봐야합니다.
단순 단어 몇가지는 알지만, 결국 번역 어플로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그리고 저 사진 100% 실사란게 구라가 아니더군요.
딱 저렇게 생겼습니다.
매력적인 미소에 마르지만, 라인이 살아있는 몸매까지 겸비한 매니저 입니다.
마사지 실력이 막 진퉁 마사지사 처럼 좋지는 않지만, 딱 제가 생각 한 정도 이상은 되서 좋았습니다.
특히 hp 의 실력이 어우야...
정말 장난 아니었습니다.
지금도 장미 매니저의 손놀림을 생각하면.... 어휴....
언젠가 또 시간이 된다면 장미 매니저 필히 재접견 의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