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이틀전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넛츠
④ 지역 :신논현
⑤ 파트너 이름 :윤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태풍이 오는 날씨속에 좋은 매니저를 만날 기대를 하며 넛츠에 전화 합니다.
다정한 목소리로 전화를 받아주시는 실장님!
윤서를 보고싶었었는데 30분정도만 기다리면 가능하다고 해서 바로 ㅇㅋ를 합니다!
시간이 좀 남아서 근처 커피숍에서 대기타고 있다가
실장님 전화에 안내받은 곳으로 갑니당
노크를 하니 남색 원피스를 입은 예쁜 언니가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오~
한눈에봐도 베이글스타일 몸매에 와꾸도 예쁘고 섹시한스타일!!좆습니다..ㅋㅋㅋ
시원한 물을 권하며 오느라 고생했다고 다정하게 말해주네요 ㅎㅎ
간단하게 이거저것 얘기하고 씻으러 갑니다~샤워서비스는 없어요~!
전 혼자 빨리 씻는 스타일이라 상관 없습니다!!
씻고 나오니 옷을벗고 기다리고 있는 윤서를 보니 뭐 벌써 신호가 옵니다
저 가슴에 얼굴을 묻을 생각을 하니..어후..좋아요..ㅋㅋ
윤서가 너무 세게만 하지 말아달라고 하네요 밑에가 좁아서 아프다고 ㅎㄷㄷ
서비스도 기본 애무위주로 하지만 아주 정성스럽게 오래 합니다
강갹조절도 좋고 부드러우면서 잘해요 ㅎ
소중이도 예쁘게 정리되어있고 딱히 흠잡을때가 없는 몸매 입니다
연예시 진짜 몸매에 비해 엄청난 좁보입니다..놀랬어요
언니 부탁대로 세게 안하고 부드럽게 진행했습니다 그래도 쪼임이 엄청나서 금방 신호가 옵니다ㅠㅜ
뒤로 시원하게 발사하고 윤서 가슴은 어루만지며 잠깐 누워서 얘기하고
시간이 다 되서 나왔습니다
휴게에 보기 드물게 좋은 싸이즈의 언니라 놀랬어요 ㅋㅋ
다른언니들도 궁금해지고 윤서도 또 보러 조만간 가야될 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