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모드가 땡기는 어느날
레드하우스에 방문합니다.
오후 6시정도 들어간듯하네요. 한적히 탕밥을 먹고
실장님이 소개시켜주시는데로 보기로 했습니다.
엘베를 타고 언니의 방으로 들어갑니다.
이름 : 차지혜

얼굴 : 이쁘네요. 민필인데 이정도 와꾸는 참 훌륭합니다.
몸매 : 대박입니다. 프로필 한번 나중에 봤는데 그대로 입니다.
부드러운 살결에 풍만한 가슴. 그리고 잘 빠진 몸매. 몸매만 본다면
우주 최강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물다이 : 물다이도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가 워낙 애인처럼
같이 있고 교감을 중시하는 스타일이라서 패쓰를 합니다. 그렇게,
물다이는 패쓰를 합니다.
역립 : 아.. 반응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쁜 가슴과 잘 정리된 음모가 너무
기분좋아서, 한껏 머금어 보고 한껏 빨아보았습니다. 애액이 충분히 나오네요.
애무 : 정말 정성스레 애무를 해줍니다. 점점 이끌어가고 제 분신을 애무할때
정말 정성 가득하게 맛나게 먹어줍니다. 최고의 애무를 보여 줬습니다.
연애 : 정말 위에서 삽입하는데 기분 째지네요~ 허리를 돌릴때, 가슴이 흔들..
지혜 표정이 압건이고, 신음소리가 아직도.. 생생.. 자세를 바꿔서 힘차게
즐기다가 시원히 방사를 했습니다.
마인드 : 최고입니다. 몸매 만큼 마인드도 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