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벤틀리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도 바쁘고 짜증도나서 안되겠다 스트레스 풀어야겠다 싶어서
미리 퇴근하기 전에 벤틀리에 전화걸어 봅니다
실장님한테 무조건 섹시한 그리고 다리라인이 이쁜 매니저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지나 추천해주네요
기대되는 마음으로 퇴근하고 택시타고가서 입성했네요
@지나..25살 166키 C컵 @
전체적으로 잘빠진 몸매에 섹시한 느낌의 언니입니다
침대에서 역립하는데 따로 빼는것도 없도
오픈마인드로 여기저기 벌려주는데 흥분되고 야동보는듯 했습니다
콘끼고 정상위로 삽입하는데 젤은 사용안하고
처음부터 강하게 밀어넣었는데 안쪽에서 쪼여주는 따듯한 느낌이 참 좋더라구요
그녀도 기계적이지 않고 마치 여자친구처럼 자연스러운 반응과 신음소리로
마지막 절정까지 받아줘서 간만에 괜찮은 달림을 한것 같습니다.
스트레스를 다 날려버리고 나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