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3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더마치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 이름 : 예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날 과한 음주로인한 속을달래기 위해 해장을 하러갔습니다.
밥 한술 뜨는 둥 마는 둥 하고 얼큰한 국물에
해장술 한잔을 하고 나니 속이 확풀리고 노곤하더군요.
몸도 노곤하고 ... 속을 달래 줬으니 이제 몸을 달래주러 더마치를 찾아갔죠.
안내에 따라 샤워장을 안내받고 대충 씻고 나왔죠.
방에 드가서 누워있었죠. 편안하게 누워있으니 잠이 솔솔 오더라고요.
얼마 지나지 않아 마사지쌤이 들어오고 간단한 인사와 함께 마사지를 시작해 주셨죠.
저는 말을 한마디 없이 마사지를 받앗습니다....너무 좋았거든요
닭살이 송송 돋는데 너무 좋았어요.
보들보들한 느낌에 제 곧휴도 꼴릿꼴릿;;;
언니가 입장하고 관리사님은 방에서나갔습니다..
언니야 이름은 예지이며 이름도 귀엽고 얼굴도귀엽네요 ㅎㅎ
몸매는 잘빠진 몸매에 이쁜 B컵 가슴이네요 ㅎㅎ
정말 어디가서 빠지지 않는 와꾸..정말 이쁩니다
예지씨가 저의 분신에 자극을주는데 이거 바로 반응이 와서 발사를...
예지씨랑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서 퇴장 후 집에 왔습니다 ㅋㅋ
들어갈 땐 피곤했는데 나올땐 말똥말똥했습니다.
몸도 개운하고 예지씨 생각도 다시나고 ㅋㅋㅋ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