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0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타이레놀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직장인의 맨날똑같은 지겨운 하루일과... 주말동안 밀린 일 처리하느라 너무 바빴습니다.. 열심히 일 한 당신 떠나라..
멀리는 못 가고 ^^; 가까운 휴게텔에서 몸과 마음을 풀려고 출근부를 뒤져봤습니다
퇴근길에 여기저기 살펴보다 광진 타이레놀발견 바로고고~
배리언니 바로 가능하다는 말에 픽!
보자마자 바로 전형적인 섹기가 철철넘친다는 생각이 드는 베리언니!
적당한 키에 비교적 큰 가슴 색기를 흩날리는 얼굴 ㅋㅋ 눈매가 진짜 제 맘에 쏙 들었어요
본게임도 고양이처럼 색기 철철 넘치나 기대하며 애무 들어갔습니다
손으로 아랫입 쓰다듬어 주며 키스를 시작 ㅋㅋ
슬슬 저도 받고싶었는데 타이밍 좋게 베리 언니 bj 들어가주더라구요
피곤해서 쫌 걸릴 줄 알았는데 금방 불끈 해지네요 장갑 끼고 베리 언니 위에 올려놓으니 알아서 허리 잘 흔드네요
신호도 슬슬 오고 해서 뒷치기로 체인지해서 열심히 저도 흔들었습니다
엉덩이 꽉 쥐어주며 발사해주고 뻗어 누워있으니 베리 언니 옆에 찰싹 붙어서 애인모드 해주네요 ㅋㅋ
마인드 참 좋았습니다
섹기넘치는 베리 ~ 즐달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