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4일 금요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콜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조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사이트 보다보니 콜라에 조엔이라는 분이 너무 눈에 들어왔습니다
원래 잘려고 하다가 급꼴이되어서 새벽 1시경에 방문을 했습니다 조엔이를 기달리며 방에서 있는데
노크소리와함께 조엔이가 입장을 합니다 첫느낌은 상당히 귀여운 얼굴을 지니고있는데
몸매는 슬림하면서도 늘씬하게 뻗어있습니다 복장이 원피스에 옆에가 허벅지부터 찢어져있는
옷을 입고들어왔는데 옷이 조엔이한테 엄청 잘어울렸습니다 같이 옷을벗고 샤워를 하러 가는데
옷벗으니 조엔이 몸매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군살없이 매끈하면서 여리여리 한게 보기 좋았습니다
간단히 샤워하며 물어보니 어제가 콜라에 처음으로 왔다고 합니다 좋은 매니저가 온것같습니다
조엔이의 애무를 받는데 얼굴은 수줍어 하는 표정을 하면서도 어찌나 열정적으로 빨아주던지
얼굴표정과 행동이 약간 매치가 안되었는데 엄청 매력적이었습니다 거기다 귀여운 얼굴로 그러니
더 자지러졌습니다 봉긋하게 솟은 가슴을 부드럽게 만지며 조엔이 속으로 진입을 했습니다
슬림하면서도 여리여리한 몸매이여서 그런지 몰라도 전체적으로 제것을 감싸는 느낌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얇은 허리와 이쁜 골반을 잡고 하는데 조엔이도 슬슬 소리가 나오면서 움찔움찔 거리는 모습이 무척이나
귀여우면서도 섹시하게 보였습니다 엎드리게 한후 뒤에서 진입후에 다시한번더 이쁜 골반을 잡고 하는데
뒤에서 봤을때가 조엔이 몸매가 한눈에 들어오는데 이때 다시한번더 느꼈습니다 몸매가 정말 이쁘다는것을
조엔이 피부도 태국매니저 치고는 좋은편이며 얼굴또한 귀여운 얼굴을 갖고있고 몸매도 이정도면 정말
상당히 좋은 몸매라서 어느부분하나 부족한면을 못느꼈습니다 저에게 웃음도 잘지어주고 여러모로 되게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