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맥심걸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몸도 마음도 쓸쓸하네요~
그리하여 즐달한 이야기나 해볼까 합니다.
비도 오는데 그냥 있자니 그래서 술한잔 하고
급 달림을 하고싶어서 핸드폰을 보기 시작~
그러다 몇번 방문했던 맥심걸 초이스 어라!
신규 매니저가 왔네요!! 이름은 미나에요~ 기대심에 바로 예약 진행
옵션도 좋아보이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고고고고고
실장닝에 친절한 안내에 따라 미나가 있는 방으로 가서 노크!!!!
미소를 지으며 반겨주니 덩달아 웃음이ㅋㅋㅋㅋ
방으로 입장을 하고 몇마디 대화를 하고 바로 샤워를 하러~
몸매는 적당히 괜찮고 가슴도 B?플러스 정도 되는듯 해요
몸에 물을 적시고 거품으로 온몸을 닦아주고 몸을 헹구고
바로 앉더니 빨아 버리네요~~~ 어우...진짜 신세계네요
평범한듯 해주는데 뭔가 에너지가 장난아닌듯..(한번 받아보세요^^;;)
그렇게 다끝나고 서로 아이컨택후 침대로 가고 미나의 쇼타임
이야... 지금껏 이런 애무도 없었다...미친다 서비스로는 이친구
크게될 여자네ㅋㅋㅋ 진짜 아직도 생생하네요 실제로 몇번 쌀뻔 참음
너무 흥분한 나머지 애무하는걸 까먹었네요...아쉽
먼저 제가 위에서 눌러주기 시작하니 오우 물보소 질질질~
느낌좋고 아..안되겠다 싶어서 바로 찍 해버렸네요ㅠㅠ
시간이 남아서 조금더 이야기후 집으로 돌아왔네요
다시 한번 볼 생각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