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 04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AMG
④ 지역 : 원주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뉴욕 미국에 살면서 사업하고있는데 원주로 출장갈일이있어서 지금 와있음
업소는 어제다녀왔고 괜찮아서 후기남겨봄
미국이나 유럽이나 남미나 다른 국가에서 유흥가거나 출장가거나하면 보통 에스코트걸 보내주는 사이트에서 찾는데
아무래도 한국이다보니깐 한국인들이 쓰는 사이트가있어서 찾기 참 편했음
원주오기전에 미리 사이트알아보고 와서 전화하니깐 연락받아서 예약잡고 다녀옴
외국에선 맨날 백인 흑인 라틴애들 먹고다니다보니깐 가끔은 동양인있는 샵에가는데
그런데는 동양계 미국애들이 오질라게 많고 물도 안좋고 진짜로 갈만한 곳이 못됨
아니면 어지간히 비싸서 못해도 300$는 써야지 평범한 애들이나 먹고다니지
근데 여긴 가격이 반도안되니깐 참 좋더라
쨋든 어제 같이 출장오신분 두분 모시면서 다녀왔는데 다들 만족하고나왔음
다른분들은 다른아가씨봐서 모르고 나는 제니라는 아가씨봤는데 마인드는 그럭저럭인데 서비스가 상당히좋더라
나이가 몇살인지는 모르곘는데 어려보이고 몸매도 괜찮고 그냥 전체적으로 괜찮았었음
근데 서비스는 오질라게 좋아서 그런거 감안하고 생각하니깐 꽤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