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젠틀맨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손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 ... 생각만해도 꼴립니다...
손양이 제자지를 보더니 제일 좋아하는 자지라며....
오늘 죽어보자 합니다... 시작이 그러했습니다
그냥 오빤 즐긴다는 마음만 있음 된다고 하길래
그건 자신있다고 하자마자 .. 자지를 덥썩 입에물곤
서서히 키우네요 ... 혀에 모터 단줄 알았습니다..
어찌나 쪽쪽 탈탈 호로호록 커질때로 커진 자지를
계속 빨아주니 간지러우면서 뭔가 튀어나올꺼같은 느낌 ㅜㅜ
입으로만 해주다가.. 갑작스레 보짓구멍으로 쏙..
펌프질하는데.. 진짜 방아깨비 인줄알고 놀랜것도 있지만 섹시하더군요
가슴이 작음에도 불구하고 자연산이라 살짝 출렁이기도 하길래
하... 오빠 쌀꺼면 싸.. 어디 입 ? 몸? 전 그냥 입이라고 하니깐
바로 빼더니 딸딸이 막쳐서 .. 쭉쭉 뽑아서 받아먹습니다 ㅜㅜ
정액먹는 귀신인줄알았습니다..
그러더니 얼얼한 자지잡고 곧장 물다이로 가더니 .. 끼갈나는 서비스
아니 그냥 비명행사를 해도 모자랄만한 서비스를 보여줍니다..
입싸 꺽까시 똥까시 3연속 콤보 당하니깐 당해낼수가없더군요
저도 모르게 욕이 튀어나왔는데 욕해도 된다고 하길래 분위기에 취해서
섹드립을 난무했습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손양은 그걸 즐기는지
비웃음과... 다시한번 정액귀신으로 변하는 바람에 저의 정액은 모두 바닥날때까지..
쪽쪽 빨려서 결국 3번을 넘겼네요 ... 아직도 아픕니다.. 손양 최고네요
완전 정액귀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