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5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프리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5 아윤이 만나고갑니다
오늘 아침부터 달리고싶은 마음에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5 NF 가왔다는 실장님 추천에 바로 빠꾸없이 ㄱㄱ
어떤 이미지 일까 너무 궁금했는데
어두운 복도를 지나 문을 열고 들어갔더니
문 앞에 뽀얗고 볼은 발그스레한 아윤 씨가 있었습니다
와꾸가 예쁘면서도 귀여운 두가지 매력을 다 갖춘 와꾸였어요
너무 딱딱한 분위기 일까 걱정했는데 제가 먼져 말을 걸기도 전에
밥은 먹었는지 서글서글 얘기를 잘하더라구요
자연 스럽고 분위기 좋게 대화를 하고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예쁘고 귀여운 아윤씨가 섹시하게 변신해있었습니다.
바로 침대로 가서 누웠는데
제 옆자리에 폴싹 누워 절바라보며 입을맞추며 앵기는데.. 이거이거.. 즐달예감!!!
키스를 나누고 자연스럽게 제가슴으로 내려가 정성스레 애무를시작해주는데.. 하..이게 휴양지네욧!!
목끝까지 넣어주는 BJ를 시전.. 부끄러운 저의 알들까지 골고루 빨아줍니다.
이런 애무는 정말오랫만이네여~
애무를잘하지않는 저지만 단숨에 언니를 눞히고 가슴부터 조심스래 애무를 시작
가슴은 정말 정말 이쁜 모양 입니다
콘착용후 부비부비 삽입 신음 좋고! 흥분도 최고조!! 먼가 여친이랑 하는느낌!!!!!!!
피스톤질 10분도 못넘기고 넉다운!! 발사~
아주 시원하게 싸고갑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