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택시
④ 지역 :신이문
⑤ 파트너 이름 :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어제 택시에 갔다 왔어요.
세라 보러 ㅋ
요즘 세라 후기가 너무 좋다고 해서.. 궁금해서
방문하게 되었죠.
나이는 20대 초반인데 마인드가 좋아서 하드한 서비스와
똥까시까지 된다는 말이 실감이 안나네요~
보통 똥까시는 나이좀 있고 와꾸가 딸리는 분들이 많이 하시던데(개인적인생각)
세라 진심 어리고 착합니다.
해달라는건 다 해줍니다.(규칙에 위반하는거 빼곤)
기본적으로 똥까시 탑재 되있는 훌륭한 아이네요~
애무도 꼼꼼히 해주고 제 눈치를 보면서 정말 열심히 해주네요 ㅋㅋ
눈치 안봐도 되는데 ㅋ
가슴도 커서 위에서 박을때 출렁이는 유방이 눈이 즐겁습니다~
신음소리도 대박 리얼하고
느끼는 표정도 완전 섹하고
생긴것만 해도 좋은데 하는짓은 더더욱 훌륭합니다.
마인드도 좋고. 애인같이 잘 대해주고
빼는것도 없고. 박을때의 세라 표정.
잊을 수가 없네요 .진짜 그냥 보세요
간만에 즐달하고 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