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선릉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아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토요일날 일끝나고 목포에 장례식장에 갔다가
일요일날 오는데 혼자서 너무 장 시간을 운전을 해서 어깨부터 허리까지 쑤시는바람에
이대론 안되겠다 생각하고 이리저리 연락을 해보는데
마침 달빛바디테라피가 바로 가능하다고 해서
주소를 확인하고 달려갔습니다.
샾은 오피형이고 주차는 지하주차장에....
노크를 하고 들어가니 어린 매니저분이 웃으며 문을 열어줍니다.
와 가슴만 눈에 들어오네요..
결재후 샤워를 하고 부드러운 스웨디시를 받는데
온몸의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이름을 물어보니 아름라고 합니다.
원래는 야간조인데 휴일이라서 쉬는 사람이 많아서 일찍 출근해서
제가 첫 타임 이라더군요.
가슴한번 만저보고 싶었지만 터치는 안되어서 눈으로만 보고
시원 하게 마사지 받은후 샤워후 퇴실 집으로 가는길이
너무 가벼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