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바바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한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갈때도 없고 집근방 바바바 ㅎㅎ 오피형휴게텔이에요
새언니라고 기대없이 방문했는데 한나 미인이네요...
업소녀가 아닌 느낌에
조곤조곤한 말투... 이런언니와
조곤고존 여유로이 대화나누고싶지만 전 영어를 못해서 ㅠ
정말 간단하게 중등생수준으로 대화나누고 바로 고고씽~
이쁜가슴과 탱탱한 바디 허벅지 완전 쩔어요...
거기다 물도 제법~흐르고
꽃잎도 잘 정리되어서 역립시에 더욱더 좋았습니다.
벌써 CD장착할 시간이 되고~ 물이 제법흐르는 꽃잎이라
별도의 절차없이 바로 삽입~ 으아~
허벅지가 탱탱해서인지... 쪼임이 장난아니네요
쪼임에 취해 좀더 깊숙이 넣어보고자
정상위는 정말 맛만보고 바로 뒤치기로 붕가붕가해서
뒤치기로 마무리까지 지어버리고 나와버렸네요.
또 갑자기 만나본 한나언니 생각이 급나는 바람에~
후기 작성해보아요 ㅎ 말나온김에 한번더 만나고와야하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