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2일
② 업종 : 휴게텔(오피스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같이 일하는 지인 중 한분께서
휴게텔 중에서 이곳이 유명 하다고 이야기를
하셔서, 난 어렴풋이 사이트에서 알려준
업소의 글들과 후기를 본 삼아서 읽어 보았고,
어느 정도의 인지도가 있나 물색 해보기 시작 하였다.
안산 하면 휴게텔 업소가 여러 곳이 나오는데
요즘 하사하고 떠오르는 1위 업소로 유명하다.
그럼 이곳이 얼마나 유명 한지 사이트에서 클릭
해보았다.
다른 곳보다는 이곳이 더 믿음이 간다 해야하나
개인마다 취향은 틀릴 수 있으니 이해해주세요.
그렇게, 그 클릭 한곳을 보니,
3명의 매니저가 눈에 들어오고, 나이도 어리고 맘에
든다.
그리하여, 이번에 한번 들려보자는 마인드에
저녁에 갈 거라고 다짐하고,
그 스타일(실장님)에게 야간 부 출근 되는 분
을 알 수 있을 까 해서 문자를 드렸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답변이 오고
누구누구 되는 지를 알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스타일은 문자로 하면 답장도
늦게 보고 답변도 늦게오고, 좀 그렇다
그리고 전화로 달라는 멘트가 꼭 있다.
유저분들 참고하시기를...
또한 전화를 걸면 전화 바로 받는게 아니고
전화를 받는건지, 안받는건지, 유난히
질질 끈다라는 느낌이 팍 온다.
그래서 스타일 이란 곳은 보기만 했지 가본적은
없는 첫 업소라.. 처음에 추천을 받는것이 옳다라는
신호가 있기에
저 실장님 첫 방문인데. 어떤분이 좋을까요? 여쭤보니
나연님 이죠 한번 보세요. 앗 그래요?
괜찮나요? 나쁘지 않고요, 한번 보세요.
그렇게 실장님 권유로 나연님을 볼라던 차에
뭐에 홀린듯.. 실장님 잠시 만요.. 그 수지 님도
어때요? 하고 어버벙 말한 후 최종적으로 수지 분을
보기로 말씀 드린 뒤 예약을 해줬다.
부랴부랴 예약 까지 기나긴 여정이 끝났고,
이제는 예약 까지 남은 시간 까지 체력 보충을
위해 배고고프고 할 타이밍이라,
근처에 백화점 밑에 먹거리가 많아서 그곳을
들려 뱃속을 채우고, 옷구경도 하고 하니
시간적인 예약 시간이 근접 해 왔다는 걸 감지하고
그날 유독 비가 야속하게 많이 내리는지. 나 원
택시 잡기도 힘겨운데 비도 오고 그래서, 겨우
잠긴 했어도, 하, 그렇게 그건물이 있는 곳에
도달 하자, 도착 했다는 문자 를 남기니
답변이 오고, 답변을 드린 후 좀 지나
연락이 와, 받고 지명하는 호수로 엘베 오른 뒤
그 방으로 향했다 뭐람!!!
문이 열리고, 수지 분이 반겨 주시고,
안으로 들어가서 어색함이 묻어 나는거 있죠 ㅎㅎ
어색함을 풀어주려고 노력 하는 수지 분에게
고마워.
물이 먹고 싶어서 수지 분에게 물 주세요
말 한디 물 을 건네 먹고, 이야기를 나눴네요
이야기 나누고 씻으러 가자는 말에
하나 둘 허물을 벗고 그전에 양치 가 우선시
그 후 그녀의 손길에 샤워 받는 기분은 힐링 이네요.
씻김을 받으니 찌릿찌릿 하네요.
좋다는 말이예요.
나와서, 물기 하나도 없이 뽀송뽀송 닦아내고
침대로 향해 누워 있다가
시작 하자고 말 한 후
그녀가 리드 하면 찰떡 같이 붙어
저를 기분 좋게 만들어주네여
와 혀놀림 살아있네요 강력하다
이 순간이 제일 기분이 좋아요
공격 받는 그 자세로 그녀를 보니
천상 여리고 고운 이쁜 여자를 바하모니
꿈틀거리네요.
리드만 받고 전 리드안하고
바로 스타트 해보았어요
수지 분과 D코스를 했기에.. 저에게는 70분 이라는
막중한 시간이 있다는 거에
콘을 장착 하고,
그녀가 올라와 허리의 반동을 이용해
말을 취해주니 제 그곳이 반응 하네요
아아아, 이건 유저분들도 스타일 가셔
다 누리는거라서 떠오르네요 여자 가 위에서
해줄 때 그녀의 표정,신음 에 리듬을 타주면
서로 좋죠
힘들다고 하니 정자세로 바꾸며
그녀가 다리가 벌리는거에 꼴려 정자세로
달려옵니다. 캬아 정자세는 옳아.
정자세도 좋지만 뒷치기도 누려봐야죠,
으음.. 쪼임 일품인데요
전 뒷치기를 잘 못하는 편이라, 어느정도 누리고,
다시 정자세로 돌아와, 한없이 하다보니 금세
쌀 거 같다는 조짐이 몰려와, 원 없이 쌌던 거 같다.
그렇게 한판이 끝나고 소중 부위만 닦고,
다시 물기 잘닦고, 침대에 나란히 누워
있다가 이야기 나누고, 2차전 하려니깐
과연 스긴 슬까 라는 생각 이 들었지만
그녀의 손길이 닿자 스긴 습니다.
스긴 섰을때 톤 씌워주고 다시
2차 전 하니 어는정도 하니 안 나올 거 같아
손으로 해달라고 말한 후 그녀가 손으로 해주는데
섹스 할때 보다 다른 더 좋은
손으로 해주는건 확 다르네요
손으로 받으니 이런 묘한 더 좋네요
(내가 직접 했을 때와는 )
여러분도 여자분에게 손으로 해달라 해보세요 신세계 입니다.
그렇게. 손으로 해주지 좋아서 싸버렸네요.
오피 쭉 다니다가 휴게텔을 처음 가봤는데 휴게텔은
이제는 더 이상 안갈거 같아요 졸업 이고 오피로만..
그래도 스타일에 수지 분은 후기 글에서 유명해서
들려봤는데 역시 믿음이 가는 짱입니다.
이 글 읽어 주신 분들 읽어 주신 점 대단히 감사해요
좋은 밤, 좋은 꿈 이뤄요. 베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