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몇일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렉카, 용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레즈비언 쓰리썸 아가씨를 예약하고 방문하니
실장님이 렉카 언니와 도도 언니 조합으로 세팅 하셨더군요 ㅎㅎ
렉카 언니는 이쁜 얼굴에 탄력적인 몸매를 자랑하고
도도 언니는 글래머스한 몸매로 두명다 지명도 높은 언니들이기에
한껏 기대를 하고 언니들에게 이끌려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하드한 언니 둘이서 서비스를 해주는데 이곳이 바로 무릉도원!! ㅎㅎ
둘이서 서로 키스하며 애무하면서 레즈비언 플레이를 보여주는데
그냥 보고만 있자니 꼴려서 미치고 환장 할 노릇~~!!
언니들과 함께 엉켜서 언니 한명과 제가 팀을 이뤄서
다른 한명을 빨아주고 팀을 바꿔 역으로 해주고~
언니 둘이서 저를 해주고 돌아가면 팀플을 하면서
물고 빨고 만지고 후비고 하다가 본게임에 돌입!!
용달 언니가 방아를 찧으며 돌리고 빻고 하면서 제 위에서 춤추고
렉카 언니를 제 얼굴위에 앉히고 보빨하는데 언니둘이서 키스하고
서로 애무하는데 역시나 이맛에 레즈비언 한다는!! ㅎㅎ
열심히 보빨하면서 떡을 치면서 광란의 시간이 끝이나고....
진이 다 빠져서 안마의자 받으면서 운기조식 좀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ㅋㅋ
1:1로 만나도 하드한 처자들을 2:1로 그것도 레즈비언으로 만나서
탈탈 털린 하루 였네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