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05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프라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제인+4
⑥ 경험담 :
(후기)
몇 일 동안 출근부도 안올라오고 연락해도 답장없길래 무슨일 있나 싶었는데
어제 출근부가 올라와서 바로 전화를 거니 익순한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몇 일 휴식을 취하고 왔다고 하네요
실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한국에 이러한 몸매가 존재 할 수 있나 할 정도로 좋아보여
항상 궁금했던 언니였는데 마침 예약이 가능하다는 실장님 왈
당장 예약을 했습니다.
띵가띵가 휴일을 만끽하다 시간에 맞쳐 도착해 실장님을 만나뵙고 페이를 계산 후 제인이를 만나러 갔습니다.
허걱.. 실제 몸매 역시 실사랑 똑같습니다.
몸매도 몸매지만... 얼굴이 진짜 이쁘네요.
이목구비가 뚜렷해 섹시함고 예쁨이 같이 공존하네요.
몸매는 뭐 말할것도 없고요.
들뜬 마음에 쇼파에 앉으러 가다가 탁자에 정강이를 박았네요ㅠ
살짝 까졌는데 제인이가 마침 연고가 있어 발라줬습니다.
이때 부터 느낀 점이긴 한데 대화를 할수록
섹끼 있고 탐스러운 몸매와 달리 상당히 여성스럽고 잘 챙겨주는 스타일듯 해 보였습니다.
고로케 색다른 매력에 빠져갈때쯤 씻으러 이동하였습니다.
동반샤워를 했으며 온 몸을 깨끗히 씻겨주는 제인
침대로 돌아와 그녀의 몸매를 감상하며 그녀를 느꼈습니다.
뒤에 내용은 비슷비슷하기도 하고 제인이와 저의 추억이니 시크릿하겠습니다ㅋ
(정리)
얼굴 몸매 완벽한데 마음씨까지 착한 제인이!!
100점 만점에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