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죠리퐁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휴게텔 처음 후기를 작성하는데 미나씨를 꼭 추천 드리고자 후기작성해 봅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다니곤 했는데 오랜만에 태국의 향기를 느끼고자
죠리퐁를 방문해봅니다. 프로필보고 전화했는데 실장님 말하길 와꾸 탑이라고해 반신반의 하며
연락해봅니다 실장님 안내받고 문 똑똑거려봅니다.
문을 열어주는데 오~~이뻐 오~~몸매좋아 속으로 생각하며 들어갑니다.
이언니 첫인상 약간 도도한데 나중에 알고보니 한국말이랑 영어 잘못해서 자신이 없다고
이야기 하네요 우선 정석으로 쥬스한잔주면서 이야기합니다.저도 영어도 못하고 하기때문에
뻘쭘해서 샤워 받으로 가자고 하고 샤워 하는데 이건뭐 한국여자들 몸매후려갈깁니다.
이쁜 라인을 하고 군살하나 없는 몸매에 제 거기가 신호가 슬슬옵니다.
바디워시 목욕탕관리사 아저씨보다 절더 깔끔하게 씻겨주고
침대에가서 미나씨 기다립니다. 미나씨 큰수건 두르고 제 옆에 폭 누워있는데
저도 모르게 가슴을 만지작마지작 하는데 미나 훅 들어옵니다 첫인상과는 다르게
과감하게 애무 들어오네요 특히 거기 애무를 아주오래 정성스럽게 하는데 입에 발싸한뻔합니다.
콘 장착하고 언니 제 위로 올라오는데 첫인상에서 도도했던 그런 모습은 없고 미친듯이
위에서 흔들어됩니다. 뭐야 엄청 밝히는아이인가 생각하며 박자맞쳐 저도 흥분하기 시작하며
여러자세로 연애 시전합니다. 클리 손으로 비비벼 하는데 미나씨도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며
최고조로 둘다 마무리했습니다. 요즘들어 진짜 흥분도 100%로 흥분하며 마무리한거 같습니다.
진짜 얼굴 몸매는 탈태국입니다. 섹반응 최상급입니다. 오랜만에 태국의 진한 향기를 느끼고 온 만남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