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아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날을 술을 얼마나 먹었는지 월요일이 휴무라 논현에서진짜 진짜 술이 나를먹었을정도로 먹은듯함
분명 달린거같은데 기억은 흐물흐물 몸이 축축늘어지는게 친구가 마사지나 받자고해서 내가 좋은곳있다고 안내 하기시작함
바로 예전에 가본 달빛바디테라피였음 주간에 예약마치는데 예전보다 달라진게있다면
시설이 위치가 바뀌었더라고요 ㅎㅎ 저번에 본분이 아닌 다른분으로 보게되었는데 그분이 바로 아름샘
큰키에 슬림한몸매이지만 해골처럼 살 말랐음에도 나이든여자들은 축축 처지거나
그 특유의 빛에 비추어볼떄 흐물감이있는데 전혀 그런게없이 탄력있고 탱글한 살결이였음 글래머러스한 가슴까지 !
마사지 시작되면서 손길이며 몸밀착해주면서 느껴지는 촉감도 역시 명불허전 20대라 다르다는걸 느껴봄
시크해보이는 예쁜얼굴은 대화하다보면 정말 따듯하고 착한 샘이라는걸 알수있음
밀착감오지고 눌러주면서 그 특유의 간지럼 태우는 부분이 나를 다시방문하게하는 원동력임
술먹어서 무조건 가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속이 울렁 거리고 답답할때
부드러우면서 짜릿함을 느껴보면 어느순간 온몸이 릴렉스되면서 차분함을 느껴보는 부분이 이마사지의 장점이라생각함
여긴 몇번 경험이있지만 30대 한번 본적없고 항상 새로운 사람을 봐도 만족스럽다는거
그리고 마사지 자체도 교육이 있는지 일정하지만 관리사들마다 다른 특징들이 하나씩 다 있다는점임
친구는 처음인데 정말 새로웠다고 난리였을정도였음
누구에게나 마사지하면 당당히 데려갈만한곳임 또 시간이돼면 방문할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