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주
② 업종 : 오피스텔
③ 업소명 : 쿠퍼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태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쿠퍼는 좀 다녀봤는대 태희가 얼래 14장이었는데 이번에 15로 올라있었다.
그걸보고 느낀게 그래 태희라면 올릴만하지 라고 생각을 했고 예약을 바로 했다.
다들 알겠지만 페이가 올라간다는건 그만큼 잘해야 올라간다는걸 알것이다.
얼굴 이쁘고 몸매 아담슬림에 민삘에 가슴도 자연산B 귀여움과 섹쉬함까지 가지고 있고
거기에 반전의 매력까지 진짜 진흑탕에 진주 같은느낌?
처음 봤을때는 진짜 쌩쵸 느낌이었다. 어떻게 해야 할줄 몰랐던 아이가 진짜 더욱 섹쉬해졌고
달라진점이 애교도 더 많아 젓고 좀더 자연스러운이 묻어 나온다. 좀더 편해 젓고
연애를 할때 자세도 자기가 바꾸면서 즐기기 시작했다.
다음 방문때가 기대되는 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