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년 10월2~4일 사이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투게더
④ 지역 : 충주
⑤ 파트너 이름 : 다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10월2~4일경 충주 들려서 투게더가 생각나
실장님께 연락 드려서 가능한 매니저 얘기듣고 픽후에 입장했습니다
정말 거짓말 안하고 호불호 갈릴수도 있지만 처음 입장시 매니저보고
한국인인줄 알았네요 놀라울만큼 동양적인외모를 지닌 매니저였어요
잉글리쉬도 잘하고 간단한 대화도 되고 너무 좋았네요~ 다른 업장 가게되면 너무 걱정 되는게 처음 가는 업소들은 항상 그렇듯(?) 긴장속에
불안함이 생기기 마련이지만 불안함 제로로 매니저를 맞이할수 있었네요
간단하게 인사하고 날씨가 춥다는 자연스러운 대화 이후에 샤워실로ㄱㄱ
볼륨감 상당합니다ㅋㅋ 전 본게임 시작전엔 ㅂㄱ가 절대로 안되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매니저 몸매만보고 바로 ㅂㄱ가 되어서 좀 놀랐네요..
게임 시작후 정말 즐기는듯한 모션 제스쳐 리액션 만점이에요
역립반응 보다가 본겜 제대로 하고 끝내주게 마무리 했네요
재접견 의사 충분히 훌륭히 있네요ㅎ 다들 추운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항상 친절하게 받아주시는 실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