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목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이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을 보기로 마음을 먹자 자연스럽게 미나가 가장 먼저 생각이 나네요~^^
에이스에 전화를 걸어 미나의 출근여부를 확인 한 후 바로 에이스로 향했습니다~
와꾸도 최고지만 찰진 활어반응 때문에 그 소리랑 비쥬얼이 자꾸 삼삼하게 밟히네요~
에이스에 도착하자 친절하신 스텝분들은 여느때처럼 반갑게 맞아주셨구요~
계산을 하면서 바로 미나로 초이스를 하고 대기시간을 안내받았습니다~
역시 인기녀여서 대기가 좀 있었구요~ 허기가 지길래 백반 부탁드렸더니
감사하게 쉬는 객실을
내주셔가지고 거기에서 맛나게 든든하게 한끼 해결 했습니다~^^
그러고 사우나에서 씻고 올라와 객실에서 뒹굴거리며 대기했구요
노크소리와 함께 모시겠다며 스텝분의 안내로 미나가 있는 방에 올라갔습니다~
방에 들어갔더니 미나가 맞아줬는데요
언제봐도 이야~소리가 절로 나오는 이쁜 와꾸는 여전히 극상타치네요~^^
반갑게 맞아주는 미나랑 인사를 나누고서 담배타임을 시작했습니다~
제 옆으로 와서 음료수 한잔 건네고 나긋하니 말을 건네는 미나는
아무리 봐도 자꾸 시선이 가게 만드는 미모를 뿜뿜하구요
그러면서 얼굴값 안하고 털털하게 말도 잘 붙이는 것이 이쁘네요~^^
성격도 솔직한 편이면서 꽤나 여성스럽고 간간히 엉뚱한 모습을 보여주는것이 은근 매력적입니다~^^
덕분에 미나랑 한참 즐겁게 대화를 나누면서 담배타임을 가졌구요
얼추 대화가 마무리 되니까 미나가 씻자면서 일어나서 옷을 벗었습니다~
뽀얀 피부결에 라인 죽이는 글래머 몸매가 순식간에 드러났는데요
풍만한 C컵 가슴으로 시선이 그냥 저절로 꽂히고 탄력적인 굴곡을 보이는
허리도 라인이 끝장납니다~^^
탱탱하니 쫙 올려붙은 애플힙이랑 깨끗하게 왁싱된 소중이도 저를 자극하는 부분이구요
각선미도 훌륭한 것이 얼굴과 마찬가지로 비쥬얼이 죽여줍니다~^^
와꾸랑 같이 어우러지는 미나의 실루엣에 꼴릿한 기운을 느끼며 저도 옷을 벗었구요
같이 욕실로 들어가서 샤워를 한 뒤에 침대로 돌아왔습니다~^^
미나도 금방 침대로 돌아와서 제 옆으로 올라와서 뽀얀 피부결을 부비면서 야릇하니 분위기를
올리더니만 나긋나긋한 손길 그리고 입술과 혀를 이용해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미나의 야릇한 움직임에 방안 분위기가 절로 므흣해졌구요~
저도 므흣한 기운에 사로잡히면서 슬슬 흥분이 시작되더군요~^^
미나는 본인은 서비스가 별로 없다고 툴툴거리는데 제 개인적으로는 부족한게 없구요
거기에 와꾸까지 이쁘니까 분위기 먹어주는게 갑이네요~
끈적한 움직임과 함께 들어오는 야릇한 서비스는 저를 더욱 달아오르게 만들구요
미나는 더욱 요염한 기운과 함께 찰진 서비스를 이어갑니다~
몸을 스쳐가며 미나도 달아오르는지 체온이 서서히 올라가는게 느껴졌구요
간간히 올려다보는 눈빛까지 어우러지니까 이건 뭐 비쥬얼 진짜 죽여줍니다~^^
당연히 저도 흥분이 오르면서 숨이 점점 거칠어졌고 거칠어지는 호흡만큼이나 방안 분위기도
야릇하게 올라가니 분위기를 타는지 제 똘이도 불끈 힘을 받아서 고개를 하늘로 치켜들기 시작했구요
미나는 제 똘이를 부드럽게 더듬다가 입으로 가져가 질펀한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격한 흥분과 함께 제 입에서 찰진 신음이 터져나오고 미나는 아이컨택을 하며 비제이를
연신 이어가니 보고 있으면 야동 보는 것 같은 꼴릿한 흥분을 느끼게 되더군요~^^
그렇게 야무지게 비제이까지 마무리하고서 침대로 올라오는 미나를 역립했는데요
풍만한 가슴부터 역립에 돌입하니 미나가 끈적한 숨소리를 뿜어내면서 찰진 반응을 시작하더군요~
마치 이 순간을 기다렸다는 듯 들어오는 미나의 반응에 저도 더욱 역립에 몰입했구요
한참 가슴을 향해 집중하던 손과 입이 미나의 몸 곳곳을 더듬어 내려가니
미나도 입술이 닿는 족족 찰진 신음을 터트리면서 아찔한 활어반응을 선보입니다~
이 순간을 한껏 느끼고 있는 듯한 미나의 반응은 저를 더욱 흥분시켰구요
정신없이 미나의 찰진 몸을 더듬어 역립을 하며 내려가다보니
어느덧 깨끗하게 왁싱된 이쁘장한 소중이를 마주하게 되더군요~
이미 살짝 꿀물을 내보이는 미나의 소중이를 보고 흥분을 금치 못하여 바로 혀끝을 소중이로
가져가 공략에 들어갔더니 미나가 허리를 들썩거리면서 아찔하고 끈적한 신음을 연신 뿜어냅니다~
그렇게 분위기도 오르고 소중이도 금방 젖어 꿀물이 흥건해지니
더 기다릴 수가 없어 얼른 콘착하고 합체를 시도해봅니다~
미끈하게 딸려들어가면서 꽉 움켜쥐듯 조이는 조임에 절로 신음이 터지고
미나와 질펀한 키스를 나누면서 질펀한 몸의 대화를 나눠봅니다~
절로 알피엠을 상승시키는 미나의 끈적한 반응에 몸의 대화도 바로 격렬해졌구요
이리저리 자세체인지를 해가면서 둘 다 땀을 흥건히 흘릴 정도로 화끈한 움직임이 이어집니다~
짜릿한 흥분과 함께 신음소리도 절정으로 달려가다가 격한 몸짓 끝에 짜릿하게 마무리 했네요~
이정도 와꾸녀의 활어반응이랑 찰진 애인모드는 진짜 기억에 오래 남는 것 같네요~
앞으로도 미나는 방이 보고 싶을 때 가장 먼저 생각이 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