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10. 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민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공휴일이라 친동생과 함께 식사후 음주타임을 즐기러 인계동 호우양꼬치에서 맥주를 한번 조지는중에
동생놈이 휴게 안땡기냐고 가볍게 마무리 하고 집에 가자고 슬슬 꼬십니다
한동안 명절휴유증으로 방문을 안하고있던터라 슬며시 꼴릿 하기에 콜을 외치고
수원에 휴게를 검색을 했습니다 새로보이는 업체도 많고 기존업체 뉴페들도 많이 체인지 되었기에
쭉 훑어보던중 한곳에 꼿혔습니다
맛.동.산 업체에 중국매니저가 있내요?
마침 양꼬치에 칭타오 한잔먹었는데 중국에 더 꼿혀서 초이스를 보는데... 딱2명 중국매니저가 있내요
나이도 어리기도 하고 로리한체형을 좋아하는데 소현민지 매니저 둘다 로리한 키와 체형인듯 하여
친동생과 짱겜보로 선초이스 가자고 했습니다 킄킄킄
저의 승리로 우선권을 얻음과 동시에 노콘가능한 민지 매니저 바로 찍었습니다 유후~
동생은 소현매니저 ~ 서로 노콘매니저를 두고 전쟁을 벌일뻔 했지만 동생이 소현매니저와 민지매니저 사이 고민좀 했나봐요
빠르게 전화해서 예약을 잡으려니 예약이 좀 있어서 1시간후 기약하라고 실장님이 즐달전 스트레칭 1시간 하고 있으라고
농담을 하내요 *_*;
친동생과 맥주 두잔정도 더 먹고 출발하니 예약시간과 비슷해서 바로 입장했습니다
노콘옵션포함비용을 주고 긴원샷으로 시작하는데
민지매니저가 샤워비제이는 뭔가 스킬이 소프트한것은 아닌데 부드럽다고 해야돼나 똘똘이를 촉감을 집중되게 부드럽게
워밍업으로 오면서 점점 강하게 들어옵니다 뭔가 촉감에 집중하게 만든다고 해야돼나? @_@
샤워비제이를 받을때 자연스레 눈을 감고 촉감에만 집중하게 되내요
도저히 안되겟다 싶어 밖에나와 침대로 이동후에 민지의 리드하기 시작했습니다
앞쪽 몸쪽을 혀와 입술하나로 녹여버리내요..이거 묘합니다 쿨럭쿨럭...
서비스 부분이 뭔가 태국애들한테 받던 하드한 립서비스 종류와는 다르게 똥까시나 꺽꺽이는 못하지만
애무압이 소프트에서 하드한 느낌으로 쭉 올라가주면서 야릇한기분이 극에 달합니다
똘똘이 힘들어가는것과 다르게 야릇함이 너무 극에 올라가 머리 핑도는 느낌?
애무 하나 끝판왕이내요 오르가즘을 역으로 느낄뻔했습니다
기분에 심취하여 역립으로 저도 보답하며 민지 매니저 몸을 훑어줬내요 한국 대 중국 매치전 마냥 킄킄
민지매니저도 느끼면서 장난스러운 표정지으며 오빠 좋아요! 라고 하내요
노콘으로 삽입질 들어가면서 오랫만에 느끼는 질의 감촉...오돌도돌하다고 해야하나 기분 좋습니다
더욱 힘이 잘들어갑니다
교차로 앉은자세에서 말타기 태우다가 애무를 너무 하드하게 받았는지 똘똘이 감흥조절 실패로 다 싸버렸내요 흑흑
이럴바엔 투샷으로 노콘하거나 무한샷으로 노콘할껄...싶은 마음이...
더하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다음재방에 한국매너남인걸 보여주기 위해 시크하게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민지 매니저가 마지막까지 동반샤워로 따라 들어와서 씻겨주고 제가 수건으로 몸을 닦은후 옷을 입으려 하니
힘썻다며 헛깨수 ~ 한잔 따라주내요
간혹 물조차도 안주는 아이들 간다고해도 반응조차 안하는 아이들때문에 짜증나서 안다녔었는데 민지는 서비스마인드
박혀있내요 갈때까지 웃으면서 마지막까지 웃으며 방문했던 즐달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