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25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프라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초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압때문에 항상 못잡았었는데 오랜만에 초아를 예약했습니다.
이미 동탄에서는 인증된 즐달녀이지요.
다른사람 후기를 보면 동탄 즐달녀라고 적혀있습니다.
저 역시 그 말에 공감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와꾸 몸매 됩니다.
그리고 개그맨 뺨 칠 정도로 재미있어요.
스트레스를 푸는데는 역시 웃음이 최고이지요.
그래서 초아를 또 찾는 듯 합니다.
가식이 섞이지 않고 터 놓고 이야기 할 수 있고
그걸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그런 매력?
웃음끼 사라진 직장인 혹은 달리머이시면 추천드립니다.
그렇게 웃고 떠들다보면 벌써 씻을 시간이 됩니다.
슬림하지만 큰 가슴을 갖고 있는 초아의 몸을 보면 밑에 부분이 알아서 반응할겁니다.
꼼꼼히 씻겨주는 초아 그리고 꼼꼼히 몸매감상하는 제 눈알ㅎㅎ
평소 답지않게 이번에는 이놈이 죽지 않네요. 빳빳하게 버티는 소중이
초아가 고민하는 말투로 자기를 만족 시켜주기 위해 약먹고 온건 아니냐고 묻습니다ㅎㅎ
침대로 먼저 돌아와 누우니 뒤따라 초아가 다가옵니다.
장키 단키 가림 없이 키스를 나누고 사까시 까지 받고 자리 체인지를 나눕니다.
역립을 하니 초아 허리가 활처럼 휘는군요. 신호가 왔다는 뜻입니다.
초아가 준비해둔 장비를 착용하고 천천히 진입을합니다.
그리곤 자세를 바꿔가며 천천히 RPM을 올립니다.
역시나 좁은 구멍은 제 행복을 막네요ㅜㅜ
금방 마무리 되니 괜히 민망해서 오늘은 빨리 나왔습니다;
나와서 집에가는데 실장님께 전화가 오는군요.
왜이리 빨리 나왔냐는데... 바쁘다고 뻥치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역시나 초아는 쵝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