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중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강남권
⑤ 파트너 이름 :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드디어 윤아 접견했습니다.
요즘 토일렛을 이용하는 사람이 많아져서.. 예약이 쉽지가 않네요.
특히 금토요일은 10분만에 올매니저 마감되는 느낌..
윤아는 그중에서도 예약하기 제일 힘든 매니저에요 ㅋ
무려 80통의 전화끝에 예약에 성공합니다..
몹시 큰 기대를 가지고 그녀를 본 후기는...
대만족!! 예압이 심한건 이유가 있는법이죠..
와꾸는 청순한 느낌에 이쁘장한데..
몸매가 초 글래머입니다.
D컵의 빵빵한 가슴 (자연산인줄.. 나중에 생각해보니 약간의 의느님의 힘을 받지 않았나.. 할 정도로 촉감이 좋습니다)
빵빵한 가슴의 보유자이므로 슬림하기 보다는 육감적인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 슬림 통통 퉁퉁 뚱뚱 단계로 나누자면 통통 정도... )
얼굴이랑 몸매가 상당히 언밸린싱합니다.. 청순한데 육감적인 몸을..
거기에 성격은 살짝 푼수끼가 있어서.. 굉장히 편안했습니다.
굉장히 매력적인 친구네요.
본게임 내용은 크게 적을껀 없네요.
기본적으로 할꺼는 다하는 언니인거 같고, 조임자체도 쌘편..
두발 시원하게 윤아보지속에 분출하고 왔는데.. 두번다 토끼가 되버려서 아쉽습니다.. 특히 뒷치기할때 위에서 보이는 라인이 예술..
다음에 볼땐 3발 장전해서 혼내주겠다며.. 웃으며 다음을 기약합니다.
재접견의사는 당연히 100%! 예약만 할수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