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4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칼레트
④ 지역 :안성
⑤ 파트너 이름 :예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칼레트 방문이 한두번은 아니지만 이번만큼 만족스러웠던적도 손에 꼽을겁니다 아마 친구도 이번에는 너무 좋았다면서 가는내내 차에서 떠들어대느라
귀가 아플정도였는데 그러고보면 아가씨 수급을 잘하는 실장님 능력도 인정하지만 그보다 더 칭찬해드리고싶은건 들어온 언니들 마인드교육을
잘시키는다는점에 더 칭찬을 해드리고싶네요
아마도 업소를 가서 즐기는데 현타가 덜오는게 이런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저부터도 하고나서 이정도로 만족스러우면 돈이 안아깝다는 생각드는게 제일 먼저 드는생각이니까요
우선 들어가서 마사지 받을거받고 누워있는데 원래저는 시체족이라 손하나 까딱 안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끝날때까지 그냥 받기만 하다가
마지막 마무리때만 올라가서 하는편인데 제가 요청한게 하나도 없었는데도 알아서 위에서 흔들어주고 입으로 빨아주고 세워서 빨고 넣고 펌프질하고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69를 해주는 언니는 이번에 처음봅니다
그만큼 마인드교육이 잘된거겠죠
저도 건마를 많이 다녀봤지만 칼레트를 자주 다니는 이유는 이런 이유 때문인거 같네요
뭐하나 성의없이 하거나 기계적이거나 이런 매니저를 아직까지 본적이 없습니다
너무 업소에 과한칭찬을 하나요?
거짓이 아닌 실제 있었던 일을 말하는거니 좋은 정보가 돼었으면 좋겠다 싶은 마음에 후기를 올립니다
알아서 다해주는 타입이 저한테 잘맞은것도 있지만 저말고도 아마 즐기러가셔서 피곤해서 시체족인 분들 많으실거라 생각이 드네요
그런분들한테는 예진이가 딱이지 않을까 하는 그런생각?
마지막 마무리 하기전에 흔드는 손장난에 저도 방어조차 못해보고 그냥 누워서 당했네요
어찌아는건지 딱 싸기 직전에 그냥 꽂아서 마무리까지 시켜주는데 엄지손가락 치켜세우면서 칭찬해주고 나왔습니다
칼레트도 좋지만 칼레트에 예진이 추천 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