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5일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베스트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도 내리고하여 급달림 후기를 보니 선미가 괜찮어
베스트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하는데
선미 예약하려니 안된다고해서 실장님 추천해준 나나를 접견하기로하고
방으로 고고~ 처음 보자 마자
안녕하세요 하며들어오는 어눌한말이 외국인인데 태국와꾸치곤 중상이네요
하얀피부에 긴 생머리 ㅎㅎㅎㅎ일단 애무를받고 비제이를 하는데 혀놀림이 장난아니네요
쌀거같아 콘을 끼우고 여러체위로 하는데 약간밑에 있는 스타일이라 뒤치기로 개운하게 샷했네요
휴게치곤 와꾸는 정말 가성비 최고네요 거기다 마인드까지 최고였습니다
오피거품 개나소나 알파가붙는데 싼가격에 투샷하고 왔네요 실장님 친절하고.
투샷했으니 일주일은 버틸것같네요 ㅎㅎㅎㅎㅎ또생각나면 들르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