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0100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동안 달림을 최대한 자제하고 있다가 친구놈이 쏜다는 말에 혹해서
집근처 어디좋은곳이 있는지 뒤져봅니다ㅠㅠ
업소 플필을 쭉 둘러보다가 이정도면 되겠다 싶어서 바로 전화를 합니다 ㅎㅎ
친구랑 같이 슬렁슬렁 걸어서 업소에 도착해서 실장님이랑 미팅결제하고 방으로
고고~ 친구녀석이 이번에는 자기가 사는데...
담엔 나보고 쏘라고하는데 기브엔 테이크 해야겠죠?
암튼 문이 열리네요~ 눈알에 힘주고 3초 스캔가동.. 혜르씨를 예약 !
딱 제가 좋아하는 훤칠하면서 글래머싸이즈에 슬림한 몸매네요.. 데헷~
한국어도 조금 할줄아는거 같고 괜찮아 보이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뒷정리후 침대로 오더군요.
같이 누어서 야그 좀 하다가 키스부터 시작.. 딥하게 잘받아줌..
섹스야 뭐 늘 그렇듯 정상위-후배위-여성상위-옆치기 뭐.. 뻔한거라
자세한 묘사는 생략.. 하지만 완벽한 핑유와 핑보를 지녓습니다.ㅎㅎ
다른분들도 저랑 비슷하실거라 생각됩니다.
본인은 딱봐도 오버하는 신음 질색이라 오버안하면서 신음지르는건 좋더라구요.
나중에 궁금하신분들은 방문하셔서 혜리매니져 문의한번 해보세요~
친구랑 집에 오면서 각자의 썰 푸느라 정신 없었네요.
담에 또 들를겁니다. 재밌는 하루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