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 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면목TOP
④ 지역 : 면목동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면목동 쪽에서 식사약속이 있어서 식사를 마치고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면목Top에 라인업을 훓어보고
전화를걸어 나나 매니저 예약을 잡고 출발~~ 도착후 전화하니 실장님이 앞에까지 마중나와서 인도해주시네요 ^^
나는 가슴보다는 전체적인 몸매발란스에 중점을 두는 스탈이라고 이야기 드렸더니 나나 매니저가 딱이라고 말씀하시네요
실장님의 코스 설명을 듣고 오늘은 마사지 코스가 땡기지가않아서 기본 연예코스로 결제후 방으로 안내받아서 누워있었습니다
잠시후 노크소리와 함께 입장하는 나나 매니저. 얼굴이 이쁘장하고 복장은 스투어디스 복장을 입고 들어왔네요 코스프레의상 조아용^^'
각선미가 훌륭합니다. 다리도 길고 라인이 이쁘게 빠졌네요. 룸안에 샤워부스가 있어서 동반샤워를 하고 샤워룸안에서 간단하게 죤슨Bj를
츄릅 츄릅 Bj 해줍니다 .느낌좋네요 그리고 마무리 샤워를 마치고 물기를 닦고 매트리스에 누워 서비스 타임 시작~
이곳저곳 애무의 시간을 가지는데 정성이 깃들여져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혀놀림으로 절 녹여주네요. 그리고 나서 여상위자세로
해주는데 섹을 즐기는듯 해보였습니다. 가식적이 아닌 신음소리를 느껴서인지 몰라도 제생각입니다만 ^^: 궁딩이도 참 찰지게 생겼어요.
엉덩이를 잡고 흔들어 재끼다가 정상위로 체인지 펌프질을 다시 하다가 혀로 목덜미를 애무해주는데 넘 활홍해서 죤슨에서 반응이와서
마무리 자세로 엎드려뻗쳐 자세로 뒤치기 시전~!! 궁디팡팡 그리고 나즈막한 저의 신음소리와 나나의 신음소리와 함께 피니쉬!~~!
끝내고 다서 엄지손가락을 들고 굿 이라는 말을 남기고 샤워를 마치고 간단한 대화를 하고 나왔습니다.
재접견의사 100프로입니다. 애인모드 찾으시는 분들은 나나 씨 적극 추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