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 5일 어저께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퀸프로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진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집에 혼자서 꿀같은 휴식을 취하면서 여유롭게 보내다가 휴대폰에 친구놈이
심심한데 놀건데 나와라고 해서 친구랑 만나서 볼링도 하고
당구도 치고 나중에 집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많이 피로하더라고요.
집에서 그냥 자기에는 깼을때 너무 피로할것 같애서 퀸프로 생각이나서 갔죠.
도착하고 나서 진주씨로 예약하고 퀸프로로 달려갔죠.
진주씨 얼굴은 청순섹시형? 가슴도 출중하고 탱탱한 라인에
적극적인 행동까지 더욱더 마음에 들었죠.
그리고 마사지를 받는데 역시 마사지를 받는데 그 순간이 아프기도 하지만
그 후에는 엄청 시원하고 피로가 많이 가시는 느낌이 들더군요.
진주관리사가 마사지를 하는 부위마다 시원하고 좋았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짜릿한
서비스를 받는데 서비스 마인드까지 출중한편이고 전 좋았죠.
터치도 하는데 피부자체가 탱탱한것도 좋고 그냥 다 좋았죠.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이제 신호가 오더니 여상부비를 마무리로 가득가득 발싸햇네요
마인드는 굳굳!! 그렇게 마무리하고 집에 가서 자고 일어나는데 몸이 많이
좋아져서 상쾌했죠. 역시 그냥 집에 갔으면 큰일날뻔했어요.
나중에 또 다시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