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 레드하우스
방문 : 3일전
매지져 : 나비
후기
레드하우스에 다녀왔네요. 나비 매니져를 야간에 봤습니다.
얼굴은 섹기있고 작은 얼굴에 달걀형 얼굴.
잘 웃고 대화도 싹싹하게 잘하는 그녀가 좋네요.
요즘 핫하다고 해서 왔다고 하니, 나비가 내가 더 잘해야 겠네
하면서 제 분신을 만져주는데 묘한 흥분이 오르네요.
그렇게 나비와 샤워를 하러 갑니다. 샤워 할때 넘어질까봐 발을
밟아주고 샤워를 시켜주네요.ㅋ 그리고 물다이를 시작.
물다이를 하는데 확실히 나눠서 합니다. 바디와 애무.
정말 길고 긴 시간을 느낌이 살아나고 분신이 죽지 않게
어루 만저주면서 극 하드하게 이끌어 나가네요.
물다이 정말 최고네요. 이렇게 길고 정성스럽게 하기도 쉽지
않겠습니다. 그대로 나와서 나비와 침대에서 다시
재회를 합니다. 나비가 진한 키스를 함께 하면서 애무를 시작.
이쁜 입술로 비제이를 하면서 저를 쳐다보는데, 정말 야릇하네요.
쿠퍼액이 질질 나오네요.ㅋ 그렇게 나비의 클리도 애무를 해보고
나비가 여상으로 들어오는데 기분 좋습니다.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서 피치를 올립니다. 나비의 입에서 탄성이
터지고 저도 달리기 시작합니다. 연애감도 굉장히 좁고 좋아서
오래하지는 못했지만, 정말 기분좋게 서비스와 애인모드를 즐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