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6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스타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인 추천으로 보게된 언니입니다.
수지라는 안산의 아이돌 ! 활어같은 이쁜 언니라고 하더군요.
뚜렷한 이목구비가 인상적인 언니입니다.
청순한듯하면서 이지적인 섹쉬한 눈매가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키는 160초반으로 보입니다.
복장은 흰색과 푸른색의 스트라이프 무늬의 타이트 원피스.
골반과 힙이 발달한 엉짱녀 같더군요.
섹시한 하얀색 피부톤.
슴가는 꼭지가 핑크색에 촉감도 좋네요
군살이 거의 없다보니 복부와 허리라인이 매끈합니다.
키스는 부드러운 편입니다.
애무스타일은 3포인트보다 넓게 해주며 부드럽습니다.
오랄은 사탕부터 해주며 깊게 머금어 줍니다.
간지럼을 안타다보니 역립부위는 넓습니다.
교성은 약간 가식적인게 아닌가 했으나...
클리를 자극할때부터 반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양손으로 지긋히 제 머리를 누르며 비빕니다.
몸의 리액션은 크지 않으나 입에서 가식이라고는
느껴지지 않는 교성을 여과없이 흘립니다.
역립을 즐기는 모습을 보입니다.
잠시 허벅지로 목을조여대며 부르르 떨다가
다시 적극적으로 역립을 받아줍니다.
멀티오르가즘을 느끼는듯하며 제가 멈추지 않는한
끝가지 받아줄듯 하더군요.
역립매니아는 봐야할 언니 같습니다.
조임감도 좋고 물이 꽤 나왔기에 젤없이 진입했습니다.
거기에 고무공이 튀는듯한 힙의 탄력과 안쪽 끝에서
닿는듯한 꾸불꾸불한 느낌이 좋습니다.
정자세와 상위에서의 떡감도 나쁘지않고
뒷자세에서의 떡감도 나쁘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