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6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비서실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민트
⑥ 경험담(후기내용) :비가 쏟아지는날
휴게텔비서실 이 눈에 띄어 클릭하고 출근부 사이트를 훔쳐봅니다.
민트매니저가 눈에 우뚝 띄더군요
바로 예약 잡고 입실을 하였습니다
꽃 향기가 나는 아주 좋은 방이더군요
저는 민트매니저랑 샤워실에 들어가 씻고 나왔습니다.
수건으로 몸을 닦으며 달림 준비를 했죠
침대에 폭삭 눕자 민트양이 제 품에 푹 안기더군요
미드의 촉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저는 그 미드를 만지고서 슬슬 리드를 해나갔습니다
어엿한 미녀와 미남이 데이트를 즐기던 중 민트양이 제 바나나킥을 애무
해주더군요
저 세상 텐션으로 애무하는 그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어느정도 제 방망이가 솟아 오르자마자 민트양이 콘돔을껴주었습니다
제 위에 올라타 허리를돌리는데 마치 춤을 추는거같더군요
저또한 리듬을 조금씩 타기 시작하며 따뜻하게 이어갔습니다
민트양이 지쳤을때쯤 민트양을 눕히고 정상위로 펌핑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펌핑을 몇번하다가 사정했습니다.
후회없을 아름다운 연애를 무사히 마친 뒤 깨끗하게 씻고 퇴실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