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5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초콜렛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건마가 땡겨 건마 쪽 최근 후기들을 눈팅해봤습니다.
세심한 후기 탐독 및 여러가지 생각해 본 뒤 초콜렛이라는 업소를 방문했습니다.
도착해서 실장님과 간단하게 대화좀 나누다가 샤워실로이동해서
샤워후 안내받아 방으로 입장해 봅니다
안에서 혼자 기다리고 있는 시간이 은근히 긴장되더라구요 ..ㅎㅎ
혼자 상상의 나래를 피며 딱딱해져만 갔습니다
드디어 언니 등장에 해머로 뒤통수를 맞은 듯 한 충격..대박을 외쳤습니다.
하나씨라고 하는데 늘씬한 글램 스타일.
B컵 나이는 23살 손으로 가슴을 해쳐나가 봅니다.
대박 촉감 손 전체에 쫘악 하고 퍼지는 대박의 예감
마사지도 시원하게 잘 합니다.. ㅎ
특히 엄지 손가락으로 꾸욱꾸욱 눌러주시는게 시원하고
제가 받아본 다른 분들에 비해 시원하다 느꼈습니다.
BJ이도 제법 잘 하더군요. 제게 약간 두꺼운 편이라
잘 못하는 언니들은 자꾸 이빨이 닿아서 아픈데 성심성의껏 잘 하더군요.
시원하게 발사 하고 꽃 다운 언니를 보내줍니다.
역시 몇일동안 후기를 눈팅한 보람이있었습니다.
요즘 대세를 찾아서 눈팅하시는분들! 즐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