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던힐
④ 지역 :원주
⑤ 파트너 이름 :지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즐달하고 오늘 끄적거리네요.
아침부터 던힐의 지민를 예약하고 급히 달려갔는데요.
의외로 잘 예약이 되서 그냥 초스핏으로 달려갑니다
문이 열리기 직전 느껴지는 아우라 ㅎㅎㅎㅎ
떨린다!!!! 만나자 마자 상냥하게 인사하고 이리저리 말을 하면서 편안하게 해줍니다.
비주얼은 전체적으로 그냥 존예보스입니다 ㅋㅋㅋㅋ
눈웃음이 이쁘고... 약간 우아하다고나 할까 여튼 이뻐요^^
옷도 제대로 벗지 않은 상태에서 폭풍 키스를 하더니
제 온몸을 혀로 훓기 시작합니다.
저도 질세라 역립을 시작했는데요..그녀의 그곳을 혀로 훓고 애무를 하니 신음소리도 잘 내고요..
이제는 더이상 참을 수 없어... 마구 폭풍 삽입을 했습니다.
옆으로했다 위로 했다... 모든 자세를 함께 즐기면서...결국은 뒷치기 자세로 마무리....
끝나고..지민이랑 이런저런 얘기하다 끝냈습니다.
대화가 통하는지는 모르지만 연신 알아듣는다는 제스쳐네요 ㅋㅋㅋ 귀엽
정말 후회없는 서비스 받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