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 6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텐프로
④ 지역 :군산
⑤ 파트너 이름 :달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후부터 안좋일만 생기고.......
자제할려고 했는데... 스트레스 많이 받고 불안해서...... 풀러 텐프로에.. 예약전화를 합니다..
그 매니져는 달이매니져..
우울한 상태였지만.. 달릴다는 설렘에 많이 기분도 나아지고
눈누난나..하며 건물 도착...
그리고 딱 잘 반기는 달이매니저 스캔해 봅니다..
딱 처음 봤을때 외모는 뭔가 제 눈에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얼굴
기분이 별루 였는데.. 기분도 풀어지면서...
즐달이라는 놈이 스멀스멀 올라옵니다..흐흐..
탄탄하게 늘씬한 몸매 이정도면 훌륭하네욤...
살짝 살짝 살결이 부디치는데.. 왜 이렇게 흥분되던지..
똘똘이놈 일동기립하네요..부끄럽게... ㅠ.ㅠ
그리고 샤워빠르게 하고 침대로 이동해서.... 저한테 앵기면서.. 시작되는 애무...
느낌이옵니다..와요!!..스탑!!!
뭔가 쌀거같은 느낌도 오고..해서.. 바톤 터치합니다...
이번엔 제가.. 입술에서 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아래로.. 유두도 핥아 보고..그리고 더 아래로..
꽃잎애무 해봅니다...반응도..뭔가 크네요..
방어구착용하고.. 꽃잎으로 돌진 합니다..
뭔가 섹궁합도 잘 맞는거 같은 느낌도 드네요...
손님의 편하게 연애하게 할수있게.. 뭔가 자세도 바꿀줄 알고
시체족도 아니여서.. 뭔가 오랜만에 황홀한 기분까지 들었네요..ㅎㅎㅎ
뭔가 내가 연애도 잘하는거 같은 느낌도 들고.. 땀 뻘뻘 흘리면서 자신감도 상승하면서
연애하다가 이번에도 10분 콜에 맞게 마무리하고 씻고 나오면서
가벼운 프렌치키스로 기분좋게 퇴실하네요..ㅎㅎㅎ 참 오랜만인듯..ㅎㅎㅎ
달이매니저 고마워요~~진짜 바쁘고 안좋은 일들만 있었는데..
시원하게 다 날리고 즐달할수있게 해줘서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