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프라다
④ 지역 : 향남
⑤ 파트너 이름 : 소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주말에 집에서 딩굴딩굴거리며~ TV에 걸그룹을 보다가 나의 존슨이 자극이오네요..
인터넷을 뒤적뒤적 프라다실장에게 전화를 걸어봅니다
그렇게 방에서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리다가 3분이지났고 소라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바로 인사하고 이것저것하다가
소라언니가 먼저 저의 몸을 탐하는데 혀놀림이 장난아닙니다.
저의 빨딱슨 추고를 애무해주는대 정말 여기가 천국인줄~
입에 쌀뻔 ㅠㅠ 저도 소라언니의 슴가를 할짝거리고싶었습니다.
아~~ 좋더라구요. 쭈쭈맛이 죽여주고 반응도좋습니다.
이제 자세를 바꿔 콘을끼고 정자세로 전투를 시작~ 오 소라언니 신음소리며..
구멍이 작아서 그런지 쪼임이 좋내요..
쌀거 같은 이기분은?? 토끼가된듯한 ㅠㅠ 그렇게 박다가 싸버렷내요..
얼마하지도 못하고;; 소라언니는 괞찬다며 웃어주더군요 ㅋㅋ
씻고 시간이 남아서 침대에누워서 쉬었다가 집으로 와서 잠들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