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0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메이드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쉬는 날 새벽에 급 땡기기 시작해서 사이트를 보다가 자주 가던
안산 메이드에 전화를걸어서 세라 매니저를 만나러갑니다^^
방으로 올라가서 세라 매니저가 맞아줬습니다.
누구나즐달하기 딱좋은사이즈에 리사양!!.. 몸매도 딱 보기에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 나온 몸매...
벌써 거시기는 화가 나있네요 옷입고있는것도 대단한데
벗은몸매를 보니 어찌나 예술이던지 슬림하고 탱탱한바스트!
BJ시전 올챙이들이 나올뻔....
어찌나 잘도 하던지..ㅠㅠ 무사히 고비를 넘기고
제가 서비스를 하기 시작..너무나도 탱탱하고 부드러운 살결에 넋이 나가고
슴가에서 내려가질 못하고 있더군요..
절정이올라 콘을 끼고 바로 돌진..
쪼임에 놀란나머지 피스톤질 5분도안되 발사했습니다.
고개숙인 남자가 되어버렸네요.. 다음에 세라양과 투샷을 해보려고합니다!
다음에 한번 더 만나러 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