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케이 아직 안 봤냐고 물어봐서... 음..... 음.....
① 방문일시 :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다오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케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인이 케이 아직 안 봤냐고 물어봐서... 음..... 음.....
하지만 결국 봤습니다. ㅎㅎ
야간은 에약이 없네요.
일단 방문 대기시간 길답니다.
일단 계산하고 시간맞춰 오겠다 하고 나왔습니다.
지인과 당구 한게임 치고 30분전에 입장하여 샤워하고 환담 나누다 시간 되어 케이 접견
어지 보면 스탠다드탕순이 느낌.
와꾸 중상급 입니다. 청순미 + 섹시미
키는 아담하더군요. 물어보니 160정도 C튠. 날씬하고 관리 잘된 몸매
성격은 털털하고 포스좀 있네요. 속으로 재미 있었습니다. 키 작은 언니의 포스가 장난 아니라서요
굉장히 자신감이 있는 스타일인거 같았네요.
여기까지가 섭스 받기 전 까지 느낌입니다.
서비스 받고 나서......................
아.. 왜 사람들이 한번이상은 꼭 보게된다는걸 알게 되었네요.
안마황금기때의 노스텔지어를 맛볼 정도 였습니다.
테크니션은 맞습니다만, 화려한 몸놀림의 스킬이라기 보다는
밀착형의 애무스킬이 끝내주더군요
똥까시와 BJ 하비욧 전부 추천합니다.
뒷판 앞판으로 끝나는게 아닌 물다이 앉아 있으면 의자바디 스타일까지 해주니 최고라 할수 밖에요.
애인모드도 하드떡 가능 합니다.
퍼포먼스 만개하는 신음소리와 몸떨림 같이 즐기려하는 들이대 스타일은 떡돌이들도 한장하는 스타일입니다.
왜 이제까지 케이를 못 봤었는지 저조차도 의아했을 정도로 경력이 화려한걸 지인과 환담을 통해 알았습니다.
또 보라고하면? 봅니다. 서비스가 그리워질떄요..
이상 케이를 처음 본 하수의 후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