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초
② 업종 :
③ 업소명 : 카카오
④ 지역 :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재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 잘 안적는데 너무 기분이 나빠 저같은 피해 안받게끔 전달드려요.
밤 9시에 예약잡고 방에서 기다림
들어오자마자 눈도 안마주치고 조명 어둡게하더니
재희 : 베게에 누워요~~~ 하면서 옷을 벗는다.
나 : 느낌이 안좋음
전혀 말을 걸지 않으며 ㅅㅋㅅ를 하는데 입에 물고 하는척만 한다ㅡㅡ
살다살다 이런적 처음
가슴을 만지려고 하니 정색하며 꼭지는 아프니깐 만지지 마라한다.
하 김이 완전샌다.
시간좀 지나서
재희 : 69해요?
나 : 기분이 몹시 상했지만 그래 이거라도 좀 해보자하고 네 라고 함
체위를 준비하는데
재희 : 손가락은 넣지마세요 하며 손딸을 한다.
나 : 그냥 할맛이 떨어진다.
사정할때가 되자 입으로 안받고 정액이 내 배위에 다 튀게끔한다.
이런 서비스는 살다살다 처음입니다.
나와서 남자 매니져가 어땠는지 묻지도 않음.
여기 가게 몇년전엔 서비스 되게 좋았는데 지금 재희만 이 모양인지 너무 내상 심하게 입어서 다음부터 가기도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