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좋은날
④ 지역 :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예전에 느낌이 좋았던 좋은날 생각이 나서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실장님에게 추천을 받아봅니다
실장님이 어제 새로온 20살 미미언니를 추천해주네요
꼭 봐야한다는 말과함께 저를 살살 꼬시네요.
저도 모르게 실장님말에 넘어가서
미미언니를 예약을 한 후 좋은날로 향합니다
언제나 가는 길은 기대감에 동생이 바짝 솟아 오릅네요
방에 입성 하니 미미언니가 저를 보자마자 원래 저를 알고있던 사람처럼 다정하게
팔짱을 껴주네요. 어린나이에 이런 마인드가 ??
흠칫하며 즐달예감을 해봅니다.
잠깐의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면서 급 꼴림을 느껴서
본격적인 연애를 위해 침대로 돌진합니다..
미미언니가 먼저서비스를 하는데 받는도중에
미미언니 슴가를 살포시 쓰다듬어주니 나즈막히 신음소리를 내뱉네요..
급 역립시도를 하면서 슴가를 살포시 어루만지면서
자연스럽게 애무를 하는데 조금씩 반응이 오기 시작합니다..
좀더 밑으로 내려가서 꽃잎부분에는 이미 물이 가득 차 있고 젖어있네요..
살며시 물을 머금으면서 입맞춤을 하니 몸이 약간 떨리면서 다리를 움츠러드네요..
그런 모습에 급 꼴림으로 바로 삽입 후 피스톤을 시작하는데
역시 여자와 생선은 싱싱해야한다는 윤종신의 말이 떠오르며
20살 쪼임과 표정,사운드를 결국 이기지못하고 얼마못가 불꽃슛을 발사..
미미언니와 짧은 입맞춤을 하면서 다음을 기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