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7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던힐
④ 지역 : 원주
⑤ 파트너 이름 : 지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는 형님과 룸에서 술한잔하고 2차 실패 후 집에 가는 길에 눈팅만하던 던힐에 전화를 했어요. 간단한 인증 후에 지민이 방으로 고고...
첫 모습이 귀염발랄 그 자체였죠. 업소에 처음왔고 눈팅만하다 만나서 정말 반갑다고 얘기한 것 같은데 영어가 서툴러서.. 암튼 그녀도 반갑게 키스로 맞이해 줍니다.
샤워 중에도 옆에 와서 가만히 두질 않아요. 깔끔하게 씻고 침대로 갑니다. 침대에서도 적극적인 그녀입니다. 물론 술 때문에 목적지까지 가지는 못했지만, 성격 발랄하고 적극적인 매니저였습니다. 담에 지민매니저 또 보러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