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10.07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비너스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지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너스 실장님한테 전화해서 지원이 예약 되냐고 물으니깐
오늘 출근했다고 된다고하네요 그래서 에약하고
일산에 도착해 실장님이 알려준 호실로 가서 노크를 해봅니다.
외모 +4
와우 예쁘네요 아침부터 예약한 지원이있습니다.
머리도 작고 슬림해서 다리도 예쁘고 피부도 고와요 ^^
마인드&성격 +4.8
쇼파에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
목소리가 여자여자 하네요.
처음에는 조금 떨어져서 앉더니 대화를 나누다
머리를 저한테 기대면서 제손을 만지는데
저도 살포시 예쁜 지원이의 가슴에 손을 가져가 보네요.
지원이가 살짝 부끄러워 하면서 미소를 지어주는데
즐달의 느낌이 옵니다.
몸매 +5
어느정도 대화를 했을까 지원이가 씻자고 하네요
지원의 벗은 몸을 보는데 가슴은 탱글탱글 B컵 정도되보입니다.
가슴이 살짝 아쉽지만 머리도 작아서 전체적인 비율이 넘 이쁩니다.
길거리 가다 다시 돌아보고 싶은 그런 몸매네요
샤워 +5
샤워실에서 지원이가 몸을 요기조기 씻겨주고
저도 지원이를 쓰담쓰담 씻겨줬네요.
연애 +5
침대에 나란히 누워 잠깐 대화를하다 지원이의 입술부터 시작해봅니다.
예쁜 가슴을 지나 꽃잎에 가니 따뜻한 것이 나와서 저를 맞아줍니다.
룰루랄라 룰루랄라 정신없이 꽃잎을 괴롭히다
역립을 멈추니 장화신은 고양이의 동그란 눈으로 저를 쳐다보면서 BJ를 해주는
장난이 아니네요 CD를 착용하고 ㅈㅅㅇ 부터 시작
쇼파에서 조용히 대화를 하던 여인은 어디가고
침대에서는 정말 다른 반응을 보입니다.
쪼임이 어마어마 해버린덕에... 금방 위험 신호가 와서 자세를 바꿔보지만
지원이의 신음소리에 더이상 참지 못하고 ㅎㅂㅇ에서
ㄱㄱㄱ으로 시원하게 발사로 마무리 지어봅니다.